잠시 세상에

저는 5년 전에 캐피톨에 살았습니다 그때도 많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때 어머니가 보내주신 찬송가 잠시나마 세상에 살다 난 항상 찬송을 부르고 해가 져 당신이 오라고 하면 우리는 영광 중에 나갈 것입니다 눈물 골짜기를 더듬던 내가 온 후에 너의 품에나는 당신의 품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나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산은 높고 골짜기는 깊어 내 지친 몸은 … Read more